중기부, BIBAN 2024에 'K-스타트업 통합관' 마련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BIBAN 2024'에서 'K-스타트업 통합관' 전시장을 둘러보며 기업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11.6/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오영주비반BIBAN이민주 기자 "추석엔 영상통화가 무료"…통신·플랫폼 업계, 디지털 지원 가동"AI는 도구, 책임은 연구자에"…연구개발 AI 윤리 가이드 마련관련 기사중기부 창업허브 844억 임대 논란…예결소위서 집중 추궁이화여대,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명예석좌교수 임용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떠나는 오영주 장관 "중기부에서 공직 마무리, 무한한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