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이임사 "37년간 공직 여정, 이곳에서 마무리해 행운…떠나는 마음 무거워"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2023.1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영주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관련 기사이화여대,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명예석좌교수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