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9개 플랫폼과 협업…소상공인이 직접 선택가격 할인 쿠폰·광고비 포인트 등 지원오영주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이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미정산 피해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피해기업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이커머스중소벤처기업부티메프소상공인티몬·위메프사태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정산주기 단축' 국회 통과…유통업계 '유동성 부담' 시험대플랫폼 거래 정보 공개 추진에…업계 "영업비밀 유출 우려"'티메프 사태' 구영배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 혐의 부인'티메프 사태'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혐의 추가 기소…피해액 8.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