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배 큐텐 대표(왼쪽부터)와 류화현 위메프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티메프 미정산 사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등 2차 공판에 나란히 출석하고 있다. 2025.4.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미정산큐텐미정산.큐텐구속정윤미 기자 법무부, 해외진출 기업 법률 세미나…"세계시장 활약 지원"'월북 시도'로 11년 옥살이한 군인, 39년 만에 재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