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배 큐텐 대표(왼쪽부터)와 류화현 위메프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티메프 미정산 사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등 2차 공판에 나란히 출석하고 있다. 2025.4.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미정산큐텐미정산.큐텐구속정윤미 기자 캄보디아·라오스·태국발 '메콩산 마약' 막아라…대검, 통제 강화 사업종합특검, 6개 의혹 본격 수사…인력난에 증거 확보 등 '첩첩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