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건의 287건 청취하고 86% 해결하반기도 '우문현답' 이어간다중기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티오더 본사에서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중기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티오더 본사에서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오영주우문현답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환경변호사서 중기부 수장으로…이소영, 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중기부 창업허브 844억 임대 논란…예결소위서 집중 추궁이화여대,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명예석좌교수 임용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