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처법으로 소공인 애로 커…안전장비 구축 등 지원하겠다"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오영주장관소공인우문현답정책협의회이민주 기자 방미심위, 5개 분야 특별위원회 구성…"현안 자문 역할"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구매 가능관련 기사중기부 창업허브 844억 임대 논란…예결소위서 집중 추궁이화여대,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명예석좌교수 임용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떠나는 오영주 장관 "중기부에서 공직 마무리, 무한한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