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처법으로 소공인 애로 커…안전장비 구축 등 지원하겠다"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오영주장관소공인우문현답정책협의회이민주 기자 방송협회 "뉴스도 저작권 있다…네이버 가치 폄훼 유감"티빙, 내년 여름 '자체 글로벌 앱' 출시…해외 이용자 직접 공략관련 기사환경변호사서 중기부 수장으로…이소영, 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중기부 창업허브 844억 임대 논란…예결소위서 집중 추궁이화여대,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명예석좌교수 임용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