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취약계층 30여가구 욕실·주방 인테리어 지원권태진 현대리바트 영업본부장(왼쪽)과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가운데), 이용철 한국해비타트 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리바트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리바트서울시한국해비타트반지하관련 기사현대리바트·현대L&C·지누스, 서울 취약계층 주거개선에 2억 지원서울시, '2025 주거안심동행' 82가구 지원 …9개 기업 참가현대백화점 리빙3개사, 서울시 손 잡고 취약계층 집 수리 지원서울시·현대백화점 그룹 리빙 계열사·한국해비타트, 민관협력 집수리서울시, 주거취약가구 화장실 등 집수리…현대리바트 등과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