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협약…민관 협력형 주거복지가구·건자재·시공 역량 결집…25세대 집수리·50세대 침대 지원현대리바트와 현대L&C, 지누스가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현대리바트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리바트현대L&C지누스주거취약계층주거복지지누스정윤영 기자 대동모빌리티, 日 골프카트 판매 3.7배↑…미국 LSV 시장 공략시몬스, '하이엔드 컴포트' F/W 신제품 선봬…편안함·고급감 강조관련 기사현대백화점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1만곳에 2738억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