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협약…민관 협력형 주거복지가구·건자재·시공 역량 결집…25세대 집수리·50세대 침대 지원현대리바트와 현대L&C, 지누스가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현대리바트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리바트현대L&C지누스주거취약계층주거복지지누스정윤영 기자 미닉스, '더 플렌더' 디자인 분쟁 승소…쿠쿠 '에코웨일' 등록 무효"한 장이면 충분?"…직장인 10명 중 7명 핸드타월 2장 이상 쓴다관련 기사현대백화점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1만곳에 2738억 조기 지급현대지에프홀딩스, 홈쇼핑 완전 자회사로 전환…"주식교환 의결"현대백화점그룹,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2332억 선지급서울시, '2025 주거안심동행' 82가구 지원 …9개 기업 참가현대百그룹, 리바트 대표 교체…백화점 등 주력 계열사 유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