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왼쪽부터)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김형국 현대L&C 영업전략실 상무,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권태진 현대리바트 라이프스타일본부 전무, 박형일 지누스 영업본부 부사장 (현대백화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현대리바트지누스서울시한국해비타트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서울시, '2025 주거안심동행' 82가구 지원 …9개 기업 참가현대백화점그룹, KCGS 평가서 12개 상장사 통합 A등급 이상 획득현대百그룹, 리바트 대표 교체…백화점 등 주력 계열사 유임(종합)[인사] 현대백화점 그룹가구업계 지배구조 준수율, 지누스가 1위…집중투표제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