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왼쪽부터)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김형국 현대L&C 영업전략실 상무,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권태진 현대리바트 라이프스타일본부 전무, 박형일 지누스 영업본부 부사장 (현대백화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현대리바트지누스서울시한국해비타트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유서대필 누명' 강기훈, 추가배상 확정…사건 35년만중수청 5급 이상 1차 특례임용 212명…검사 80명 포함관련 기사현대리바트·현대L&C·지누스, 서울 취약계층 주거개선에 2억 지원현대백화점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1만곳에 2738억 조기 지급가구·인테리어 '연봉킹'은 'KCC家' 차남 정몽익…2위 장남 정몽진가구·건자재업계, 자사주 소각 릴레이…기업·주주 간 '눈치싸움'현대지에프홀딩스, 홈쇼핑 완전 자회사로 전환…"주식교환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