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왼쪽부터)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김형국 현대L&C 영업전략실 상무,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권태진 현대리바트 라이프스타일본부 전무, 박형일 지누스 영업본부 부사장 (현대백화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현대리바트지누스서울시한국해비타트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기술보증기금, 부산시 등 5개 기관과 부산 거점기업 육성 협력중기부, 중소벤처기업 M&A 준비부터 사후통합까지 지원한다관련 기사현대지에프홀딩스, 홈쇼핑 완전 자회사로 전환…"주식교환 의결"현대백화점그룹,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2332억 선지급서울시, '2025 주거안심동행' 82가구 지원 …9개 기업 참가현대백화점그룹, KCGS 평가서 12개 상장사 통합 A등급 이상 획득현대百그룹, 리바트 대표 교체…백화점 등 주력 계열사 유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