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누적 159가구 환경 개선…민관 협력 사회공헌 모델 정착2일 열린 '2025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주거안심동행서울시민간협력주거지원성과공유회현대리바트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현대엔지니어링윤주현 기자 인천·부산 2개 단지, 2월 둘째 주 청약…총 3492가구 분양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관련 기사현대엔지니어링, 6월 한 달간 매주 서울 노후주택 집수리서울시, 2040년까지 시니어주택 1만3000가구 공급…민관 협력 강화서울시, 민간기업·비영리 단체와 '취약층 주거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