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9860원 결정에…"실질 최저임금 1만원 넘었다" 주장주휴수당 폐지, 단기 근로자 4대 보험료 지원 등 요구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620원 보다 2.5%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됐다. 사진은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세워진 2023년 최저임금 안내문. 2023.7.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내년도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결정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대 가게 앞 모습. ⓒ 이민주 기자내년도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결정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대 가게 앞 모습. ⓒ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최저임금인상소상공인연합회이민주 기자 SKT 해킹 딛고 해지율 '뚝'…"정재헌표 변화관리, 신뢰 회복에 기여""지역 특산물을 특가에"…우체국쇼핑 팔도마켓 개최관련 기사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 기준 우려"(종합2보)이소영 장관 "최저임금 문제 인식…업종별 차등화 고민 필요"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상반기에만 62만 폐업"…소상공인계, 최저임금 고시 취소 소송 제기"최저임금에 금리도 오른다"…中企·소상공인 덮치는 '고정비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