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대체공휴일·주52시간 이어 4重苦최저임금 인상 결정 후폭풍…中企·소상공인 반발↑2022년 적용 최저임금이 시간당 9,160원으로 결정된 13일 서울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내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장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9160원으로 의결한 뒤 자리를 정리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중소기업중앙회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중기중앙회2022년최저임금주52시간대체공휴일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中企업계 만난 한성숙…'규제개혁 대토론회' 8월 추진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버티기도 힘든데 또 오른다"…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유감""中企·소상공인, 인건비 상승→납품단가 반영 21%뿐…규모별 타격 더 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