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정지선 등 가족 태우고 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 찾아 정몽준 아산재단이사장, 현대家 중 가장 먼저 달려와 '애틋'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층 로비 모니터에 故정상영 KCC 명예회장 빈소가 안내되고 있다. 2021.1.3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상영정몽준KCC빈소명예회장장례식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HDC그룹 장남 정준선 교수, 치과의사와 결혼식…범현대가 집결'리틀 정주영' 故정상영 KCC 명예회장 영면…범현대家 1세대 저물다'보고싶은 삼촌' 끝까지 빈소 지킨 '정몽준·정몽규'…'각별한 애정' 보여(종합)정상영 KCC명예회장 조문 3일차…불교·재계 발걸음 이어져이틀째 삼촌 빈소 지킨 정몽준·정몽규…농구·불교·재계 발걸음 이어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