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人과 생전 각별했던 정몽준 이사장·정몽규 회장, 사흘 연속 빈소 방문이용우, 정몽국, 이원우, 연태준, 이홍구 등 정재계 빈소 찾아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층 로비 모니터에 고 정상영 KCC 명예회장 빈소가 안내되고 있다. 1.3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상영KCC명예회장빈소장례식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정몽열 KCC건설 회장, 프로농구 KCC 구단주 취임가구·인테리어 '연봉킹'은 'KCC家' 차남 정몽익…2위 장남 정몽진인테리어 '연봉킹'은 정몽익 회장…직원 연봉은 LX하우시스가 1위정몽익 연봉 '34억' 지적받은 KCC글라스…보상체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