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人과 생전 각별했던 정몽준 이사장·정몽규 회장, 사흘 연속 빈소 방문이용우, 정몽국, 이원우, 연태준, 이홍구 등 정재계 빈소 찾아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층 로비 모니터에 고 정상영 KCC 명예회장 빈소가 안내되고 있다. 1.3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상영KCC명예회장빈소장례식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인테리어 '연봉킹'은 정몽익 회장…직원 연봉은 LX하우시스가 1위정몽익 연봉 '34억' 지적받은 KCC글라스…보상체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