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86세…KCC 창업주로 60여년 경영 현장서 산업보국 실천오전8시 발인, 정몽준·정몽규·정몽혁·정의선 등 현대家 참여KCC직원들이 1일 서울 서초구 본사 지하에 마련한 고 정상영 명예회장 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KCC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정상영KCC명예회장장례식빈소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정몽열 KCC건설 회장, 프로농구 KCC 구단주 취임가구·인테리어 '연봉킹'은 'KCC家' 차남 정몽익…2위 장남 정몽진인테리어 '연봉킹'은 정몽익 회장…직원 연봉은 LX하우시스가 1위정몽익 연봉 '34억' 지적받은 KCC글라스…보상체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