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매출이 일년 절반인데...신규회원 없이 환불요청만"실내체육시설 업주들, 국가에 손배소 청구…위헌성 제기 검토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 집합 금지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4일 서울시내의 한 헬스장이 불이 꺼진 채 운영이 중단돼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시내의 한 헬스장에 붙어 있는 집합금지 명령문필라테스&피트니스 연합회 회원이 국회 앞에서 실내체육시설 거리두기 재연장 해제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0.12.29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집합금지헬스장필라테스요가원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SPC 운송 방해' 화물연대 간부들, 징역형 집유 확정실내체육시설 운영자들 "집합금지명령에 손해" 소송…法 "국가책임 없다"한동훈 "이재명보다 전과 더 많으시다"…김문수 "개발 비리와는 달라"서울 35개 교회 "코로나 대면예배 금지 위법" 소송…패소 확정코로나 때 교회 집합금지…대법원 "종교자유 침해로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