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전 위원장, 징역8개월·집유 1년 확정"구체적 해산 사유 고지 안해" 집시법은 무죄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화물연대SPC이장호 기자 '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선거 이용 김세의, 무죄 확정대법, 경력 법관 임용 예정자 146명…검사 출신 3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