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별 의사 연봉 편차 커…필수의료 상대적으로 저연봉전공의 7000만원 안팎…울산 의사 연봉 최고, 서울 최저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의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2023.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