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13명 전공의 이탈, 의료현장 혼란 가중…정부, 구속수사·출금 압박

하루새 이탈 5배 급증…중소병원 환자 몰리며 북새통
정부 "주동자·배후 세력 구속수사" 강경 대응 방침

본문 이미지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희근 경찰청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성재 법무부 장관. 2024.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희근 경찰청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성재 법무부 장관. 2024.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의대정원 증원 저지를 위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전공의의 71.2%인 8천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2024.2.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의대정원 증원 저지를 위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전공의의 71.2%인 8천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2024.2.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의 집단 진료거부로 인해 의료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21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의 집단 진료거부로 인해 의료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21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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