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복지부 장관 "의사 총파업엔 단호한 조치""일방적 결정" 의협 주장 동의 못해…의대 교육 질 담보할 것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대책천선휴 기자 같은 검사인데 제주 10만원·세종 25만원…비급여 가격 '천차만별'독감 유행기준 2.5배 넘어…추석 연휴 후 확산 여부 촉각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산재병원 의사 결원 2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자발적 퇴사도 증가"울주병원 환자, 약 처방전 들고 500m 이동…대책 마련해야"추미애 "재정문제 아닌 재정난"…민생사업 지키고 세제개편 추진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성북구, 감염병 대비 방역물자 비축 확대…내년 예산 증액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