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수도권 상급병원 중증환자 병실 수 역차별 우려" 지적 간무협 "안정적 운영 위해 비정규직 간호조무사 정규직화 필요"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병비 걱정없는 나라' 당·정 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보건복지부는 21일 당·정협의를 통해 급성기병원부터 요양병원, 퇴원 후 집에서까지 단계별로 간병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내용을 담은 '국민 간병부담 경감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법제화된 2015년 이후 최초로 종합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