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환자단체·시민단체 모두 비대면진료 확대에 '반대'(종합)

의사단체 "오진 위험 증가…시범사업 참여 거부할 수도"
"플랫폼업체 돈벌이"·"기존 초·재진 원칙 준수" 비판 잇따라

본문 이미지 -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폐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폐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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