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며 삭발식을 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대한의사협회 제공) 2023.11.26/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정은경 "지역 응급환자 안정적 이송 위한 개선방안 약속"간호협회, 전국서 국시 합격기원 응원전…"현장에서 만납시다"관련 기사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