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직접 개발한 ‘에이비아’(AVIAR)이승환(왼쪽)·김태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이 국산 로봇을 이용한 관상동맥중재술을 시행하고 있다./ⓒ 뉴스1 (서울아산병원 제공)최재순·김영학 서울아산병원 교수팀이 개발한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의 모습./ⓒ 뉴스1 (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관상동맥중재술심장 스텐트 시술보조로봇에이비아AVIAR김기성 기자 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속보] 국방부 "접경지 우발충돌 방지방안 협의할 남북 군사당국 회담 제안"관련 기사서울아산 "'피지컬AI' 국산 1호 심혈관 중재술 로봇 활용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