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1㎜ 정밀 제어, 수가 적용수입산 의존하던 로봇 분야 국산 기술 자립, 글로벌 경쟁력 입증안정민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지난달 27일 심혈관조영실에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시술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 시술자가 원격으로 로봇을 조종하는 콘솔(오른쪽)과 실제 시술을 수행하는 시술도구 구동 유닛(왼쪽)으로 구성돼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에이비아관상동맥중재술피지컬 AI심근경색심혈관협심증심장내과강승지 기자 "어린이집·유치원, 찾아가는 흡연위해예방교실 신청하세요"식약처, 신속심사 대상에 '바이오시밀러' 추가…근거규정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