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사고가 52.84%, 낙상 31%2023을지연습 3일차인 8월23일 광주시 남구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실시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대비 실전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8.2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환자안전사고보건복지부약물낙상의료기관한정애강승지 기자 술병 뒤 숨은 문구…30년만에 '음주운전' 경고그림 붙는다[100세건강] 아이 가려움·콧물 달고 산다면 집 안 환경부터 바꿔야관련 기사복지위 국감 '김용범 증인' 공방…의료정보 보안엔 여야 모두 질타(종합)'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약물운전 단속 강화되는데…농도·시간 기준 없어 전문가도 '혼란'복지부, R&D 예산 1조 652억 편성…625억 규모 1차 신규과제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