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곳 중 23곳 37개 과목 휴진…"공공의대 신설해야"서울의 한 어린이병원이 의사 부족 사태로 휴진에 돌입한 모습./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의료원정춘숙천선휴 기자 긁어서 피 나던 아이도 활짝…알레르기 행진 끊어내는 '안심학교'[부고] 강경훈 씨(대원제약 홍보실 이사) 빙부상관련 기사정춘숙 용인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이상일 시정, '리틀 윤석열' 행정"공공의료기관 의사 수 정원보다 2427명 부족…국립대병원 가장 심각"직원 월급도 못 줄 정도"…'경영난' 공공병원, 올 연말이 고비복지장관 "의대 정원 빨리 확정…수용 역량 파악은 아직"'연봉 3억·사택 제공'에도 의사 못 구해…지방의료원 '진료과 휴진' 수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