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서 피 나던 아이도 활짝…알레르기 행진 끊어내는 '안심학교'

전국 4673곳 운영…응급키트·동화구연·교직원 교육까지
"질병 치료보다 예방"…학교 기반 건강 관리 모델 확산

본문 이미지 - 서울 동대문구 신동아유치원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예방 동화구연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신동아유치원 제공)
서울 동대문구 신동아유치원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예방 동화구연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신동아유치원 제공)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울 동대문구 신동아유치원에 마련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안내 공간. 천식·아나필락시스 응급키트와 교육자료, 응급상황 대처요령 안내문 등이 비치돼 있다. ⓒ 뉴스1 천선휴 기자
서울 동대문구 신동아유치원에 마련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안내 공간. 천식·아나필락시스 응급키트와 교육자료, 응급상황 대처요령 안내문 등이 비치돼 있다. ⓒ 뉴스1 천선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