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가동률 평균 41% 급감…일평균 외래환자 수도 22% 감소김원이 의원 "붕괴 직전의 지방 공공의료 위한 국가 지원 필요"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지방의료원김원이코로나팬데믹천선휴 기자 경찰, '태움 사망' 사건 내달께 마무리…병원은 113일 만에 사과(종합)임승관 질병청장, 유엔총회 참석…팬데믹 대응 국제공조 논의강승지 기자 韓서 배우던 한약 품질관리, 이제 현지로…베트남·라오스에 전수암 이겨냈는데 식단은 반전…젊을수록 나이 들면서 나빠져관련 기사'코로나 대응' 지방의료원 경영난 심각…병상 가동률 급감조규홍 장관 "의사 수 증원 노력"…태도 질타받은 백경란 청장 '사과'지역발전 공약 간데없고 성추행·당원명부 공방만 가열"의료서비스 쏠림 해소하고 공공의료 국가 책임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