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 총파업, 4만5000명 참여…복지부 "노조가 국민을 겁박"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총파업 결의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충, 보건의료 직종별 적정인력 기준 마련 등을 요구하며 13일 오전 7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했다. 2023.7.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보건의료관련 현안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총파업보건의료노조보건복지부부산대병원민주노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서울대병원 노조 17일부터 총파업…"환자를 위한 인력 충원" 촉구복지차관 "오늘 전공의 수련협의체, 갈등 풀 계기 삼을 것"박주민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철회…의료현장 전환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