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우선…과잉 진료 유발하는 의사 성과급제 폐지해야"국립대병원 속히 '교육부→복지부'로"…정부 지원 강화서울대병원 노조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가진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발표 및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노조는 의료인력 충원, 의료공공성 강화, 임금 체계 개편 등을 요구하며 오는 17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5.9.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성과급제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서울대병원총파업임금강승지 기자 [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100세건강]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관련 기사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