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우선…과잉 진료 유발하는 의사 성과급제 폐지해야"국립대병원 속히 '교육부→복지부'로"…정부 지원 강화서울대병원 노조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가진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발표 및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노조는 의료인력 충원, 의료공공성 강화, 임금 체계 개편 등을 요구하며 오는 17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5.9.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성과급제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서울대병원총파업임금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서울대병원 노조 "인력충원·임금인상 투쟁 이어가겠다"…파업 지속 예고'의료 공백 미미'…경북대병원, 파업 2일차에도 대기줄 늘지 않아서울대병원 "필수인력 확충" 천여명 파업 참가…검사 등 일부 차질(종합)경북대병원 노조 총파업에 700여명 참여…의료공백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