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상호와 신뢰 기반 소통하면서 의료개혁 추진""국민과 의료계가 모두 공감할 '새 의료체계' 만들 것"이형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정갈등의대증원정은경강승지 기자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한 가수 션, 복지장관 표창'공공의대법' 복지위 법안소위 통과…공공의료서 의무복무 15년관련 기사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교육부 '490명 증원' 내년 의대 정원 배정 절차 돌입…4월 말 확정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