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인권축제 기간…"대규모 참여로 감염위험 높아""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발생양상 20~30대 남성 성접촉"엠폭스 확진자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19일 0시 기준)(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엠폭스원숭이두창질병관리청중앙방역대책본부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원숭이두창 감염시 강한 염증 유발하는 단백질 센서 발견"원숭이두창바이러스 감염 시 염증 일으키는 '단백질 센서' 발견충남보건환경연구원 하수 내 감염병 감시 강화경남서 엠폭스 의심환자 10시간 발동동…"병원마다 검사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