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와의 간호법 중재안 협상, 갈등 봉합 목적으로 발표법 없이 유권해석만으로 방문형 간호 확대…근무환경 개선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안) 발표를 하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대한간호협회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문화마당에서 '간호법 제정'이 적힌 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오후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현석경 간호부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PA간호사강승지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92% 필수예방접종 완료…중학생 77%관련 기사진료지원간호사 제도 본격 시행…업무 규칙, 행위 목록 확정진료지원 간호사, 공통교육 80시간·현장실습 200시간 이상 이수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단독] 전문간호사 10년새 2배 늘었다…노인전문은 3배"전공의 땜빵 그만" "PA 계약 연장 없다"…잇따른 복귀에 병원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