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숨통, 지방은 인력난…일선 현장, 응급실·수술장 차질의료계 "같은 혼란 반복될 것"…병원장들 PA 운용 두고 고민지난해 2월 의대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이 병원에 돌아온 1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학병원간호사PA간호사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전공의 복귀 첫 날, 의료 정상화 '시동'…"수련 체계 회복은 아직"병원 떠났던 전공의들 돌아왔다…의료 정상화 '가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