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시행 3년간 3661만건 이용…향후 활용 의향 88%

참여 갈수록 증가…복지부, 건강보험에 청구된 실시 현황 분석
"우려와 달리 동네 의원에서 고령층 등의 만성·경증질환 위주"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 치료자가 200만명에 육박한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최내과의원에서 의사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 치료자가 200만명에 육박한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최내과의원에서 의사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연도별 비대면 진료(코로나19 재택치료 포함) 현황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연도별 비대면 진료(코로나19 재택치료 포함) 현황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의료기관 종별 한시적 비대면 진료 참여 현황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의료기관 종별 한시적 비대면 진료 참여 현황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연령별 한시적 비대면 진료 현황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연령별 한시적 비대면 진료 현황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질환별 주요 한시적 비대면 진료 현황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질환별 주요 한시적 비대면 진료 현황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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