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경험, 합의 갖춰…의료법 개정한 뒤 실무협의체 구성약 배송 두고 약사단체 반발 여전해 비대면 진료부터 제도화17일 서울 중구 보아스 이비인후과병원에서 오재국 원장이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전화 걸어 비대면 진료를 보고 있다. 2022.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약준모)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약배송 중단을 촉구하며 전국약사 대정부 투쟁 집회를 하고 있다. 2022.5.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약 배송약 배달보건복지부대한약사회대한의사협회약사회의사협회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약 배송, 국민 안전 내팽개친 특혜"…약사회, 총력 저지 선포약 배달하고 환자 교육까지…일하는 '의료용 로봇' 사용 5만건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