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 후 경과, 일반 생체이식에 뒤지지 않아"400번째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을 성공적으로 받은 환자와 장기이식센터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했다.(앞줄 맨왼쪽부터 박순철 장기이식센터장, 수술 집도의 혈관·이식외과 윤상섭 교수, 신장이식 환자와 남편, 주치의 신장내과 양철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장기이식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신장이식신장강승지 기자 사랑의열매,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139억 상당 생필품 지원줄기세포 등 첨단바이오 신속 제품화 지원…규제 대응안도 모색관련 기사"신장이식 먼저 했더니 재생불량성 빈혈과 말기 신부전 모두 개선"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 충분 "아내 기증에 남편 눈물 훔치기도"서울성모병원, 1969년 국내 첫 신장이식수술 이래 4000번째 집도40년 생존한 신장이식 국내환자 나왔다…최장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