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혈액형 부적합 이식 500례 달성…24일 축하 자리전체 생체 신장이식 중 35%…일반 생체신장이식에 뒤지지 않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은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500례를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혈관이식외과 박순철 교수, 주치의 신장내과 정병하 교수) 환자의 퇴원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2월 24일에 가졌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말기신부전신장신장이식혈액형가톨릭대학교강승지 기자 암보다 무서운 '이 것'…'한국형 사용 관리 모델' 전세계서 주목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관련 기사"7번 기회 미뤘다"…20년 투석 환자, 신장이식으로 새 삶'부부의 날'…암과 말기신부전까지 모두 이겨낸 가족 사랑서울성모병원, '난치성 루프스' 세포치료법 국내 첫 임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