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교수, 임상 경험 결과일부 환자, 조혈모세포이식 없이도 혈액학적 회복정병하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왼쪽), 박실비아 혈액내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박순철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혈관이식외과) 교수가 신장이식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신장이식혈액형혈액병원빈혈조혈모세포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아내가 나눠준 신장으로 새 삶…"평생 갚아도 모자랄 고마움"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 충분 "아내 기증에 남편 눈물 훔치기도"[인터뷰] 33년간 간이식 1500례…"관계 회복된 가족 보면 보람"서울성모병원, 1969년 국내 첫 신장이식수술 이래 4000번째 집도서울성모병원,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400례 달생…부부간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