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교수, 임상 경험 결과일부 환자, 조혈모세포이식 없이도 혈액학적 회복정병하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왼쪽), 박실비아 혈액내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박순철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혈관이식외과) 교수가 신장이식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신장이식혈액형혈액병원빈혈조혈모세포강승지 기자 "콜레스테롤, 기존보다 더 낮게 관리하는 게 심혈관질환 '예방'"대한한의학회 제40대 회장에 이재동 경희대한방병원 교수관련 기사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 충분 "아내 기증에 남편 눈물 훔치기도"[인터뷰] 33년간 간이식 1500례…"관계 회복된 가족 보면 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