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익스피리언스 2026'서 만난 프랑스 미식의 새로운 얼굴유기농 원료·오랜 제조 방식 앞세워 국내 유통 파트너 모색26일 서울 주한프랑스대사관저와 김중업관에서 열린 '푸드익스피리언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26일 서울 주한프랑스대사관저와 김중업관에서 열린 ‘푸드익스피리언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26일 서울 주한프랑스대사관저와 김중업관에서 열린 ‘푸드익스피리언스 2026’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소부타르그(So'Boutargue) 부스에서는 얇게 썬 어란을 시식해볼 수 있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어란을 활용한 요리(소부타르그(So'Boutargue) 제공)소피·클레망 드마르케 부부가 만드는 메종 오리 와인(메종 오리 제공)매년 약 3000병 한정 제작되는 메종 오리 와인ⓒ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유기농 오일 브랜드 비오 플라네트(BIO PLANÈTE) 부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장작불에 볶아 갈아낸 견과류 스프레드를 선보이는 장 에르베(Jean Hervé) 부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대사관프랑스여행프랑스미식프랑스식제품프랑스식료품프랑스주한대사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슈퍼엔저 푹 빠진 한국인…올들어 826만 명 일본행, 7.3조 썼다놀유니버스, 임직원·협력사·고객 개인정보 유출…"접근 차단·보안 강화"관련 기사韓에만 까칠해진 美…비자 신청 '4명 중 1명' 퇴짜 맞았다"美국방, 프랑스 출장에 '가족 총출동'…아내 및 자녀 6명과 파리 방문"이란 외무 "NPT 탈퇴 안해…美 공격 없다고 확약해야 협상 복귀""이르면 내일" 이란 보복 임박에 각국 대피령…"4월 약속대련과 달라"(종합2보)프랑스, 이란 내 자국민에 출국 권고…"군사적 긴장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