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란 내 자국민에 출국 권고…"군사적 긴장 위험"

하니예 사망에 이란 보복 예고
프랑스 외무부 "이란 영토 전역은 여행 금지 구역"

본문 이미지 - 프랑스의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풍자하는 만화를 게재하자 이란 테헤란 주재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이를 규탄하는 친정부 시위가 11일(현지시간) 벌어졌다. 시위 참가자들은 최고지도자의 이미지가 담겨 있는 휴대폰을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프랑스의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풍자하는 만화를 게재하자 이란 테헤란 주재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이를 규탄하는 친정부 시위가 11일(현지시간) 벌어졌다. 시위 참가자들은 최고지도자의 이미지가 담겨 있는 휴대폰을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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