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르스트 글라이더·클리프 워크 등 가을 액티비티 10월 말 정비트레일 하이킹부터 산악 레스토랑·트래블 패스 활용 팁 800m 구간을 최대 시속 83km로 활강하는 이색 집라인(스위스관광청 제공)피르스트 클리프 워크 바이 티쏘(스위스관광청 제공)아찔한 절벽 결을 관찰하는 피르스트 클리프 워크 바이 티쏘(스위스관광청 제공)숙련자용 산악자전거 다운힐인 '그뤼치 트레일'(스위스관광청 제공) 베터호른과 슈렉호른이 수면에 비치는 '바흐알프제 호수' (스위스관광청 제공)하더그라트 하이킹(스위스관광청 제공)(스위스관광청 제공)치즈 스파게티(스위스관광청 제공)정상의 스핑크스 전망대에서는 길이 22km, 얼음 총량 120억 톤에 달하는 알프스 최장 빙하인 '알레치 빙하'를 조망할 수 있다.(스위스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융프라우융프라우스위스알프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는 맛이 무섭다"…가을 바람 불 때 가야할 서울 떡볶이 노포 4곳"韓 낙화놀이에 매료된 日"…10월 안동·함안으로 1800명 몰린다관련 기사"카메라 내려놓을 틈이 없다"…걷는 곳마다 '인생샷' 스위스스위스 알프스에 '한국인 안전도우미' 뜬다…스포츠의학 전문가 투입"알파카 농장에서 하룻밤"…일상 벗어난 스위스 이색 숙소 뜬다"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여긴 반칙이지"… 알프스 360도로 즐기는 스위스 전망대 11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