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관광청, 6주간 '트래블 트레이너' 운영루체른·융프라우·발레주 8개 코스서 안전 산행 안내루체른 근교 지역(스위스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하이킹스위스등산스위스알프스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침엔 경복궁, 밤엔 을지로…'인생샷' 찍기 좋은 서울 명소 5곳'외래객 3000만 시대' 숙박 비상…서울은 부족한데 지방은 남는다관련 기사"카메라 내려놓을 틈이 없다"…걷는 곳마다 '인생샷'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