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트호른부터 고르너그라트까지 한눈에케이블카·톱니바퀴 열차 타고 만나는 알프스 파노라마마터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스위스관광청 제공) 쉴트호른 피츠 글로리아(스위스관광청 제공) 회전 레스토랑 피츠 글로리아(스위스관광청 제공) '피르스트 뷰'(First View) 전망대(스위스관광청 제공)알프스를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스위스관광청 제공) 융프라우요흐 스핑크스 전망대(스위스관광청 제공) 톱니바퀴 기차로 오르는 쉬니게 플라테(스위스관광청 제공) '투-레이크-브리지'(Two-Lakes-Bridge)스위스관광청 제공) 지그리스빌 파노라마 다리(스위스관광청 제공)16.4m 높이의 블뤼메 타워스위스관광청 제공)알프스 상공을 나는 듯한 정상로(스위스관광청 제공) 슈탄저호른 전망대(스위스관광청 제공)필라투스로 오르는 케이블카(스위스관광청 제공) 필라투스 쿨름(스위스관광청 제공) 프론알프스톡 전망대로 오르는 체어리프트(스위스관광청 제공)프론알프스톡에서 바라본 루체른 호수(스위스관광청 제공)마터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로 가는 케이블카7(스위스관광청 제공) 고르너그라트 열차(스위스관광청 제공) 관련 키워드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전망대알프스전망대스위스여행코스추천스위스여행추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눈 오기 전, 딱 한 달"…알프스 융프라우의 가을 즐기는 법"아는 맛이 무섭다"…가을 바람 불 때 가야할 서울 떡볶이 노포 4곳관련 기사"눈 오기 전, 딱 한 달"…알프스 융프라우의 가을 즐기는 법"카메라 내려놓을 틈이 없다"…걷는 곳마다 '인생샷' 스위스"40도 폭염이 바꾼 여행"…올여름 유럽은 '쿨케이션' [여행기자 픽]스위스 여행, 융프라우 아닌 '여기'가 대세[여행 라이브]살아 있는 빙하 걷기…"스위스에 이런 마을 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