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지출 첫 10조원…3월부터 3개월 연속 흑자중국 편중 줄고 지방공항 입국 증가…지역관광도 확대1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들이 관광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도우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외국인관광객외국인방한객방한객수상반기방한객상반기관광수지상반기관광지출액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남대문 '때밀이 타월'에 꽂히고, 노량진 '회크닉'에 취했다주말에 여행 취소 클릭했다고 안심했다간…수수료 폭탄 맞는다관련 기사"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돌아온 롯데·확대하는 현대…인천공항 면세점 재편에도 업황은 '안갯속'[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기자의 눈]관광세 10만원 받는 일본, 3000원 줄인 한국5월 방한 관광객 148만…"中 관광객 35.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