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공항 인바운드 비중 45%…2028년 55%까지 확대신규 노선·전세기 공동 유치…부산·대구 노선도 순차 확대정석인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왼쪽), 이경민 커머셜본부장 이스타항공(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이스타항공관광공사중화권방한관광중국방한객중국노선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월드컵 끝나도 미국여행은 계속"…미국관광청, 재방문 캠페인 전개무더위 식히는 '펫캉스'…소노펫, 여름 야외 라운지 연다관련 기사이스타항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중화권 방한객 유치 앞장대만에 퍼지는 '부산병'…김해·울산·창원까지 '영남 N차' 발길1~5월 지방공항으로 몰린 외국인 157만명 '역대 최대'글로벌 OTA 장악·中 공습 속수무책…기울어진 운동장 갇힌 K-여행청담·성수 들러 1200만원 '펑펑'…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 첫 2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