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공항 인바운드 비중 45%…2028년 55%까지 확대신규 노선·전세기 공동 유치…부산·대구 노선도 순차 확대정석인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왼쪽), 이경민 커머셜본부장 이스타항공(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이스타항공관광공사중화권방한관광중국방한객중국노선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이스타항공·알리바바 여행 플랫폼 '플리기', 방한 중국인 유치 맞손"JFK 갈 필요 없어"…유나이티드항공, 맨해튼 30분 거리 '뉴어크' 직항 띄웠다K-관광 홍보 1억뷰씩 '펑펑'…K팝·예능 입은 공공기관 콘텐츠의 변신이스타항공, 대구~장자제 신규 취항…"첫 대구 노선"이스타항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중화권 방한객 유치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