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스타항공 대구~장자제 신규 취항식에서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임인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허주희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리본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이스타항공 제공). 2026.9.1.관련 키워드이스타항공대구공항대구~장자제중국취항김성식 기자 르노코리아, 무상 보증기간 '7년·14만㎞'로 연장…업계 최고한국타이어, 겨울용 퍼포먼스 제품 '윈터 아이셉트 에보4' 출시관련 기사상반기 中 노선 탑승객 954만명 역대 두번째…2000만 첫 돌파 예약이스타항공, 9~10월 대구-장자제 노선 운항 "첫 대구 출발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