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개발·해외 마케팅 전개 상호 협력키로지방공항 인바운드 여객 비중 2년뒤 55%로 제고23일 서울 중구의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정석인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왼쪽)과 이경민 이스타항공 커머셜본부장(오른쪽)이 중화권 방한객 유치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스타항공 제공). 2026.7.23.관련 키워드이스타항공한국관광공사중화권 방한객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이스타항공·알리바바 여행 플랫폼 '플리기', 방한 중국인 유치 맞손"한국이 더 싸다"…고유가·고환율에 외국인 몰려 '韓 관광 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