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관광 데이터 세미나' 직접 주도2028년 외래객 3000만명 조기 달성 목표 재확인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프리미어로카우스호텔서울용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박성혁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박성혁사장한국관광데이터외래객방한관광객크루즈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관광보다 취미"…낚시·골프·러닝 품은 '테마여행' 뜬다"다도시·3성급 vs 단일도시·5성급"…韓·日 축구팬 '여행공식' 달랐다관련 기사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대한민국을 파는 조직, 과감히 110㎞ 밟아야"[인터뷰]"3000만 관광객, 서울만으론 안 돼…'신 코리아 게이트웨이' 구축해야"'유재석 캠프'가 한국 관광 알린다…글로벌 캠페인 출격엔플라잉, 한국관광 알린다…하이커 명예홍보대사 위촉"한국 매력 알릴게요"…인도 인기배우 프리얀카 모한, 관광 홍보대사로